D’ream Church 담임목사 인사말

“세상에 감동을 주는 교회를 늘 꿈꾸며 인사를 드립니다.”

드림의교회는 서울도심 한복판에서 “자신을 ‘드림’으로 하나님의 꿈(D’REAM)을 이루어 드리는 교회가 되기를 소원하며 2010년에 설립된 교회입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합동) 서울노회 소속으로, 사도신경과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을 신앙내용의 표준으로 삼으며 ‘도심속의 선교적 공동체 (Missional Church)’를 꿈꾸는 하나님 나라 백성 공동체입니다.

특히 드림의 공동체에 소속한 젊은이들은 “젊은이 전도는 더 이상 안 된다”는 잘못된 신화를 완전히 뒤집고 대학생들과 ‘젊은이 전도’의 새로운 물꼬를 트는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동역자들과 함께 균형 잡힌 하나님 나라 운동을 해 나가면서 우리는 늘 마음에 두고 있는 전제가 있습니다. 바로 ‘손해 볼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입니다.
하나님 나라를 위해 전적으로 손해 볼 각오를 하고 예배사역과 소그룹 사역, 훈련사역과 문화사역을 통한 젊은이사역 그리고 섬김 사역을 쉼 없이 수행했을 때 세상이 감동받는 것을 분명히 볼 수 있었고, 우리가 세운 방향과 목표가 잘못된 것이 아니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교회의 교회다움을 위해 얼마나 자기를 쳐서 복종시켜야 할 것인가에 대한 부담 역시 큰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세상에 감동을 주는 교회’가 되기 위해 하나님 나라를 위해 꼭 필요한 일이라면 걸머져야 할 부담을 더욱 힘 있게 감당하기를 소망하며 모든 동역자들과 함께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인사를 드립니다.

남산골에서 늘감사로

공감터지기드림

드림의교회는 서울도심 한 복판에서 ‘하나님의 사명을 수행하는 교회’ (MISSIONAL CHURCH)가 되기를 꿈꾸며 설립되어 예장합동 서울노회에 소속한 교회이며, 사도신경과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을 신앙내용의 표준으로 삼아 ‘신학이 있는 신앙인’ ‘실천이 있는 신상인’을 목표로 형성된 하나님 나라 백성 공동체입니다.

담임목회자는 사랑의교회에서 부목사로 6년 동안을 섬긴 후, 현대의 흐름에 맞는 교회의 역할이 필요하다는 사역의 정신으로 찾는교회를 개척하였습니다. 찾는교회에서는 시대속에서 필요한 교회의 사역들에 대한 고민들을 통해 새롭고 건강한 교회에서 드러나는 알찬 열매들을 맺었으며, 현재는 드림의교회에서 그 꿈을 계속해서 펼쳐 나가고 있습니다.